안녕하세요.
청아이비인후과 대표원장 김진일입니다.
청아(淸雅)하다는 표현이 있습니다. 사전적으로는 '속된 티 없이 맑고 아름답다'는 의미인데, 진단 및 치료 과정에 있어 추구하는 바를 고스란히 담고있는 말입니다.
이러한 진료철학을 항상 잊지 않고자 이렇게 이름에 담아내게 되었습니다.
청아하다는 표현은 외관 뿐 아니라 소리에도 사용하는 형용사입니다. 내원하시는 분들의 소리도 청아하게 들렸으면 하는 마음을 함께 담았습니다.
질환과 증상,
그 너머의 당신을 봅니다.
[약력]
울산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전문의
울산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외래교수
전) 서울공항 이비인후과 과장
전) 두리이비인후과 성동점 부원장
수면다원검사 정도관리위원회 수면인증의
서울아산병원 Temporal bone dissection course(측두골 귀수술) 연수
단국대학교 Vestibular function test(전정기능검사) 연수
대한 이비인후과학회 정회원
대한 이과학회 정회원
대한 비과학회 정회원
대한 후두음성언어의학회 정회원
대한 소아이비인후과학회 정회원
대한 수면호흡학회 정회원
청아이비인후과 라는
이름을 걸고 진료하는 이유
청아(淸雅)의 첫 번째 의미인 '맑음'은 의료 현장에서 정직함으로 치환됩니다. 환자에게 질환의 원인을 투명하게 설명하고, 꼭 필요한 검사와 치료만을 제안하는 것—이름에 부끄럽지 않도록 과잉 진료의 티 없이 맑은 진료만을 고집하겠다는 원칙이 담겨 있습니다.
맑은 물이 바닥을 투명하게 드러내듯, 저희는 복잡한 증상 뒤에 숨겨진 질환의 본질을 투명하게 들여다보고자 합니다.
겉으로 드러나는 통증을 지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환자의 숨길과 목소리에 남아있는 속된 티를 걷어내어 가장 순수하고 건강했던 본연의 상태로 되돌리는 것—
그것이 청아이비인후과가 추구하는 진료의 정점입니다.
청아 이비인후과의 이름을 걸고 약속드립니다.
환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내 가족을 치료하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